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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 이미순 | 2023-04-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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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중요하다 5. 사도신경-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처음 이 고백은 초대 기독교 신자들이 지녔던 소박한 신관의 면모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계신가 안계신가를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다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고백했을 뿐입니다. 이 간단한 서두에서 우리는 하나님에 관한 3개의 기본적인 선언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 그리고 우리의 아버지시라는 개념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신관의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이란? 하나님은 무엇이나 다 하실 수 있고, 하나님의 뜻과 말씀은 우주와 역사 안에서 반드시 성취된다는 의미로서 하나님의 주권행사를 뜻합니다.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이란? 이 고백 속에는 이 우주만물과 인류 중 어느 것도 창조자일 수 없고, 다 지음을 받은 피조물입니다. 날마다 하늘과 땅 사이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사는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께 경건과 신뢰와 복종을 아니할 수없습니다.
인간의 피조물 의식의 결여는 창조자의 자리에 자신이 앉는 과오를 범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오만은 스스로 자멸의 길로 가는 무서운 범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신앙의 기초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11:6)
“어리석은 사람은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편14:1)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계심으로 인간의 본능이 주어졌고 이성도 양심도 그리고 영혼도 모두 다 그것을 만들어 주신 분이신 하나님을 찾아 만나기 전까지는 그것으로 인한 결과물들로 결코 인간에게 만족과 평안과 행복을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 안에서만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마음 한 구석에 허무감이 있게 되고 인생의 참 의미를 모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태양이 아무리 밝을 지라도 눈이 안보이는 소경인, 시각장애우에게는 태양 빛이 모이지가 않는 것처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볼 수가 없는 법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은 못하실 것이 없으신 전능하신 분으로 천지의 창조주가 되심을 고백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무슨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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